[디즈니플러스] 프레데터: 죽음의 땅 후기 - 엘르 패닝 출연
안녕하세요, 라보엠입니다.설 연휴 잘 보내고 있으신가요? 저는 연휴 첫날 디즈니플러스에 드디어 공개된 을 봤습니다. 2022년 프레이>로 프레데터 시리즈의 완벽한 부활을 알렸던 댄 트랙턴버그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잡았다는 사실만으로도 이 영화는 올해 최고의 기대작이었습니다. 최근 부터 , 그리고 애니메이션 까지 FX가 보여준 이 경이로운 행보의 정점을 찍는 작품이 아니었나 싶습니다.엘르 패닝, 웨인사의 인공지능이 전사가 되기까지 이번 작품에서 가장 놀라웠던 건 역시 엘르 패닝의 존재감입니다. 이번 에서는 가장 뜨겁고 처절한 인간의 생존 본능을 보여줍니다. 그녀가 연기한 캐릭터가 프레데터의 무자비한 사냥 방식에 맞서며 보여주는 연기력은, 다소 단순할 수 있었던 서사의 빈틈을 꽉 채우고도 남을 만큼 압도적..
2026.02.15